INTRO

'예닮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명성교회의 유치학교 브랜드 네임입니다. 유치학교는 생후 직후부터 시작하여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7세)까지의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예수님을 닮은 어린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예닮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로고와 캐릭터 모두 낙후된 이미지를 그대로 가지고 있어 다양하게 활용하고 응용하는데 문제가 많이 발생하여, 새롭게 리브랜딩하게 되었습니다.


MISSION

브랜딩

(로고 및 컨셉아트 디자인)

캐릭터디자인

(남녀 1쌍)

웹사이트개발

패키지디자인

사진촬영


STRATEGY


1. 키치하게, 그러나 모던하게

어린 아이들과 그 부모님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브랜드인만큼 한눈에 보아도 어린이들이 사랑할만한 디자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또 이 브랜드를 주로 소모하는 젊은 부모님 - 교사 들에게는 젊고 모던한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가지 모두를 담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첫번째 전략이었습니다.


2. 이어받기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 로고의 의미, 캐릭터의 느낌 등 기존 브랜드가 가진 모든 무형적인 가치들을 그대로 계승하기로 함으로써 리브랜딩의 거부감을 줄이고, 쉽게 새로운 브랜드를 사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새로운 도안보다는 기존 도안으로, 의미체계는 변화를 주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OVERVIEW

SYMBOL MARK

Before

화분 (교회와 가정), 하트모양의 새싹 (어린이)

After

전체적인 이미지 단순화

동일 의미체계 유지


SYMBOL MARK

LOGO TYPE

울퉁불퉁 키치하면서도 깔끔하게 그리드를 유지하는 레터디자인입니다. 따로 레터타입 로고가 없어서 심벌 외에는 일반 폰트로만 사용하던 불편을 해소하면서 이를 폰트처럼 활용하여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VARIATION

'예닮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또 때로는 유치학교의 이름으로 사용되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또 부설 프로그램인 예맘터의 경우도 기존에 이미 구 로고와 동일한 컨셉으로 로고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폰트처럼 다양하게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베리에이션을 준비했습니다.


APPLICATION DESIGN

(본 이미지는 디자인 적용 예시로서, 실제 판매되는 상품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캐릭터디자인

(남녀 1쌍)

웹사이트개발

패키지디자인

사진촬영


STRATEGY

1. 키치하게, 그러나 모던하게

어린 아이들과 그 부모님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브랜드인만큼 한눈에 보아도 어린이들이 사랑할만한 디자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또 이 브랜드를 주로 소모하는 젊은 부모님 - 교사 들에게는 젊고 모던한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가지 모두를 담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첫번째 전략이었습니다.

2. 이어받기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 로고의 의미, 캐릭터의 느낌 등 기존 브랜드가 가진 모든 무형적인 가치들을 그대로 계승하기로 함으로써 리브랜딩의 거부감을 줄이고, 쉽게 새로운 브랜드를 사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새로운 도안보다는 기존 도안으로, 의미체계는 변화를 주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CHARACTER DESIGN RENEWAL

BEFORE

BEFORE

예닮이와 예은이

'예닮이'와 '예은이'는 오랫동안 수차례 리뉴얼을 거치면서도 계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던 캐릭터였습니다. 새로운 리뉴얼을 맞아, 전반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호흡을 같이 하면서, 좀더 깔끔하고 귀여운 룩을 만들어 냈습니다. 손그림같은 형태였던 그림체는 로고처럼 깔끔한 도형으로 변신하였고, 레이어간의 교차나 입체 표현을 위해 명암으로 그라데이션을 사용하였습니다.

OVERVIEW

SYMBOL MARK

Before

화분 (교회와 가정)

하트모양의 새싹 (어린이)

After

전체적인 이미지 단순화

동일 의미체계 유지


LOGO TYPE

LOGO TYPE

울퉁불퉁 키치하면서도 깔끔하게 그리드를 유지하는 레터디자인입니다. 따로 레터타입 로고가 없어서 심벌 외에는 일반 폰트로만 사용하던 불편을 해소하면서 이를 폰트처럼 활용하여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VARIATION

'예닮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또 때로는 유치학교의 이름으로 사용되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또 부설 프로그램인 예맘터의 경우도 기존에 이미 구 로고와 동일한 컨셉으로 로고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폰트처럼 다양하게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베리에이션을 준비했습니다.


APPLICATION DESIGN

(본 이미지는 디자인 적용 예시로서, 실제 판매되는 상품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CHARACTER DESIGN

RENEWAL

BEFORE

AFTER

예닮이와 예은이

'예닮이'와 '예은이'는 오랫동안 수차례 리뉴얼을 거치면서도 계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던 캐릭터였습니다. 새로운 리뉴얼을 맞아, 전반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호흡을 같이 하면서, 좀더 깔끔하고 귀여운 룩을 만들어 냈습니다. 손그림같은 형태였던 그림체는 로고처럼 깔끔한 도형으로 변신하였고, 레이어간의 교차나 입체 표현을 위해 명암으로 그라데이션을 사용하였습니다.

CREDIT

CLIENT

CEO

PROJECT MANAGER

BX DESIGN

CHARACTER DESIGN

명성교회 유치학교

HANA KIM

LIM YONG SEOP

JEREMY KIM

DAISY SHIN